여민-락【與民樂】
[여:밀-]
[명사]
《음악》 조선 세종 때 용비어천가의 첫 네 장과 끝 장을 합하여 새 곡을 붙인 아악곡. 모두 10장으로 되어 나라의 잔치나 임금의 거둥 때, 고취악으로 연주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