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-쓴풀【紫朱쓴풀】
[자:-]
[명사]
《식물》 용담과의 두해살이풀. 줄기는 검은 자줏빛이고, 바소꼴의 잎이 마주 나며, 9~10월에 자줏빛 꽃이 취상꽃차례로 꼭대기에서 핀다. 잎이 달린 줄기를 건위제, 지사제로 쓴다. = 당약3 (當藥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