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향-소【留鄕所】
[명사]
조선 때, 풍속을 바로잡고 향리를 감찰하며 민간에 정령을 전달하고 민의를 대변하던 수령의 자문기관. 향정, 좌수, 별감이 일을 맡아보았다. = 향소(鄕所). 향청(鄕廳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