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사당-패【男사당牌】
[명사]
《민속》 조선 말기부터 떠돌아다니며 노래와 춤, 풍물 연주 또는 갖가지 재주 부리기를 일삼고 하던 무리. 독신 남자들로 이루어졌으나 1900년 이후 남사당패 말기에 여자가 끼이기도 했다. '뚱중이패'라고도 했다. [참고] 사당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