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십오-시【二十五時】
[이:-]
[명사]
24시의 다음을 새로 한 시라 하지 않고 '이미 지난', '벌써 뒤늦은' 등의 절망의 뜻으로 쓰는 말. 루마니아의 작가 게오르규의 같은 제목의 소설에서 유래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