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자-감【國子監】
[-짜-]
[명사]
고려 성종 11(992)년에 태조 때부터의 최고 교육기관이었던 경학을 고쳐 부른 이름. 뒤에 국학, 성균감, 성균관으로 고쳐 조선에 계승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