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립간【麻立干】
[-깐]
[명사]
《역사》 신라 때 임금의 칭호. 19대 눌지왕, 20대 자비왕, 21대 소지왕, 22대 지증왕의 네 임금이 이 칭호를 썼다. 삼국유사에는 17대 내물왕부터 지증왕까지 6대의 임금을 '마립간'이라 했다고 전한다. [참고] 거서간. 이사금. 차차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