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경【三更】
[명사]
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셋째 부분. 대개 밤 11시부터 1시 사이.
* 밤은 깊어 ~인데 은하수는 기울어져 촛불이 희미할 제<공양미 삼백석>.
*= 병야(丙夜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