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부-감【內府監】
[내:-]
[명사]
고려 때, 궁중의 공예품과 보물을 맡아보던 관아. 충렬왕 24(1298)년에 소부감을 고친 이름인데 충혜왕 원(1331)년에 다시 소부시로 고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