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토-대지진【關東大地震】
[-대:-] (일본어kantou(關東)-大地震)
[명사]
《역사》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방에서 일어난 큰 지진. 일본 정부는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재일 한국인이 약탈, 폭행, 방화를 하였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려 수천 명의 한국인을 학살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