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중칠우-쟁론기【閨中七友爭論記】
[명사]
《문학》 바늘, 자, 가위, 인두, 다리미, 실, 골무를 규중 여자의 일곱 벗으로 등장시켜 인간 세정을 풍자한, 지은이를 모르는 옛 한글 수필. 조선 후기의 것으로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