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-파오다【金파오다】
[자동사]
《민속》 음력 정월 보름 저녁에, 서울 종로 거리에서 낮에 칼이나 패물을 팔던 가게 자리에 흙을 파다가 조왕 앞에 놓으면 부자가 된다 하여, 그 흙을 파 오다. [참고] 복토도둑질.